금강주택 ‘코벤트워크 동탄’ 공급 소식에 소비자 시선 집중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5 16:19:22
▲ <사진=벤트워크 동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에 선보이는 상업시설 ‘코벤트워크 동탄’을 선보인다. 앞서 청약자 2만2,936명이 몰려 평균 134.9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100% 계약이 완료된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의 상업시설로 단지 입주민 고정수요는 물론 주변 매머드급 배후수요를 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코벤트워크 동탄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2BL에 들어서며, 지상 1~2층 전용면적 24~81㎡ 총 65실로 구성된다.

 

코벤트워크 동탄의 가장 큰 특장점은 차원이 다른 매머드급 배후수요를 품었다는 점이다. 먼저 20만여 명이 상주하는 동탄신도시에 들어서는 데다 반경 1km 이내에 1만여 배후세대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약 500세대의 입주민 고정수요를 품고 있어 365일 24시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개통 3일 만에 4만여 명이 이용한 GTX-A 노선 동탄역과 가깝고 분당선 연장 예정인 테크노밸리역이 사전 타당성 검토 중이다. 특히 동탄역을 이용하려는 주변 주거단지 유동인구의 이동 경로에 코벤트워크 동탄이 위치해 있어 모두 유효 수요로 흡수할 수 있고, GTX-A 노선, 동탄 트램 등 교통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로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서울로부터 이어지는 광역버스 버스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여 유동인구의 집객 효과도 유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에 걸맞는 차별화된 상품성도 관심이 높다. 특히 세 가지 스타일의 공간으로 나눈 디자인을 적용해 외부에서는 시선을 사로잡고, 내부에서는 실용성 있는 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메인스트리트 공간의 경우 하이테크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백스트리트 공간은 경사형 지붕과 밝은 색상의 디자인을 통해 다채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뽐냈다. 마지막으로 근린공원과 연계한 코트 야드 공간은 탁 트인 개방감과 시각적으로 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실사용 공간이 최대 51%로 넓고, 합리적인 분양가 및 임대료 책정으로 공실 리스크 등도 낮다 보니 동탄 부동산 시장 내에서도 투자자들의 반응이 상대적으로 뜨겁다는 전언이다.

 

한편 금강주택은 업계 평균 부채비율인 111.4.%보다 낮은 39.85%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동비율 286.86%의 탄탄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2023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하기도 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영천동에 위치해 있다. 금강주택이 지난 2월 오픈한 AI기술을 활용한 챗봇 서비스도 이번 코벤트워크 동탄에 선보인다. 이를 통해 코벤트워크 동탄의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고, 문의 및 상담도 진행할 수 있다. 금강주택의 챗봇 서비스는 금강주택 카카오톡 채널추가 또는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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