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레이저 컬래버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6 17:02:03
컬래버 기프트 박스 3월 30일 출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레벨 인피니트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의 컬래버레이션 기프트 박스 ‘Heartbeat Temptation’을 3월 30일 오전 10시 네이버 레이저 공식 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 ‘승리의 여신: 니케’ 레이저 컬래버 이미지 [사진=레벨 인피니트]

‘Heartbeat Temptation’은 ‘바이퍼’의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헤드셋과 사용자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마우스 상판 등 게이밍 기어뿐만 아니라 뱃지 세트, 아크릴 스탠드 등 컬래버 굿즈까지 함께 구성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귀여운 고양이 콘셉트로 제작된 헤드셋은 게임 내 ‘바이퍼’의 한정 코스튬 ‘펑키 스트리트’ 일러스트 속 아이템을 그대로 구현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한 프리미엄 오디오 기기를 넘어 지휘관으로서의 소속감을 더하는 아이코닉한 패션 아이템이자 e스포츠의 날카로운 감성과 서브컬처 특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최애 니케를 손안에 담는 경험’을 테마로 제작된 커스터마이징 마우스 상판은 감각적인 네온 그래피티와 귀여운 SD 캐릭터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사용자 취향에 맞춘 DIY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협업은 세 마리의 녹색 뱀이 엉킨 로고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각인된 레이저와 독사를 뜻하는 이름을 가진 ‘승리의 여신: 니케’의 인기 캐릭터 ‘바이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레이저의 고성능 하드웨어를 통해 ‘승리의 여신: 니케’ 특유의 전투 및 캐릭터 미학을 스크린 밖에서도 경험할 수 있어 높은 몰입도를 느낄 수 있다.

국내 유저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이번 한정판 기프트 박스는 고급스러운 패키징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는 풀 보이스가 포함된 한정 코스튬 ‘바이퍼 – 펑키 스트리트’를 선보이며, 기프트 박스 구매 시 해당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CD-Key를 증정해 혜택을 더했다.

레벨 인피니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 유저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 단순한 게임 콘텐츠를 넘어 트렌디한 하드웨어와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승리의 여신: 니케’의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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