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30년 장수 스낵 ‘누네띠네’ 변신…티라미수·초코 입혀 소비자 입맛 공략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6 17:05:5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립이 3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스낵 브랜드 ‘누네띠네’의 제품 변화를 통해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섰다.

 

삼립은 누네띠네 신제품 ‘티라미수 초코’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카페 디저트로 친숙한 티라미수의 풍미를 기존 누네띠네에 접목했다. 

 

▲ [사진=삼립]

 

삼립은 기존 누네띠네의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맛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외에도 쌉싸름한 풍미를 강조한 제주말차,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세운 이천쌀 등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다변화했다.

 

삼립 관계자는 “누네띠네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친숙한 매력을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신제품 티라미수 초코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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