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등록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7:07:07
PC·모바일 플랫폼 통해 사전등록 진행
‘북부 의상’ 코스튬 및 인게임 재화 등 풍성한 혜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등록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인게임 재화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정식출시 시점에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SNS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의 이벤트란을 통해 공식 SNS에 접속 후 구독하면 사전등록 특별 칭호 ‘웨스테로스의 선구자’와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아이들 위급 신호 먼저 잡는다"…서울아산병원, 소아신속대응팀 신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서울아산병원이 소아 입원환자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 소아 환자에 대한 집중 관리 체계를 운영한 이후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긴 환자의 조기 재입실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병동으로 전실한 환자가 48시간 이내 중환자실에 다시 입실하는

2

"긴장 시 식은땀·어질"…단순 스트레스 아닌 '미주신경성 실신' 경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갑작스럽게 식은땀이 흐르고 속이 메스꺼워지면서 눈앞이 흐려진다면 단순한 어지럼증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자율신경계의 과도한 반응으로 혈압과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미주신경성 실신'의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신이나 어지럼증이 반복되면 또다시 쓰러질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외출을 피하는 등 일상

3

뇌경색, 일주일 내 누적 재발률 17.4%…재발 위험 가르는 건 '혈관 모양'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머리나 목 부위 동맥이 찢어지면서 발생한 뇌경색은 최초 증상 발현 이후 첫 일주일에 재발 위험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관이 손상된 위치보다 손상 이후 변형된 혈관의 형태가 재발 위험을 판단하는 데 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7개 의료기관의 환자 711명을 분석한 결과, 뇌경색 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