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 '마녀와 학생회 : 더 카드' 정식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7:08:42

[메가경제=정호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가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 ‘마녀와 학생회 : 더 카드’(이하 마녀와 학생회, 개발사 G1플레이그라운드, 대표 한상빈)를 정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마녀와 학생회’는 로그라이트의 무작위 요소와 RPG의 전략성, 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가 어우러진 카드 대전게임이다. 이용자는 마녀 ‘루루’가 돼 학생회장 '시빌라'에 맞서 싸운다. 

 

▲ <사진=스마일게이트>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캐릭터 카드를 획득하고 자유롭게 덱을 조합해 스테이지를 돌파하면 된다. 각 캐릭터마다 30종 이상의 카드로 구성된 고유의 덱이 있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도 마련돼 있다. 

 

‘마녀와 학생회’를 개발한 G1플레이그라운드는 ‘한국의 좀보이드’라는 호평을 받았던 좀비 생존 액션 게임 ‘젤터’를 개발한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다. 2019년에 퍼즐 게임 ‘트릭아트 던전’으로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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