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2025 고객컨설턴트' 발대식...고객 편의 제고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3 17:20:28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라이프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L타워에서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개선을 위한 ‘2025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에서 신한라이프 이영종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고객컨설턴트 및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고객컨설턴트 제도는 신한라이프의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회사와 함께 개선하고자 마련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신한라이프 뿐만 아니라 타사 보험을 가입한 고객까지 공개 신청을 받아 20대부터 50대까지의 남녀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위촉된 고객컨설턴트는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간 신한라이프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하며 ▲소비자 관점의 상품 만족도 ▲보험 청약 프로세스 편의성 ▲디지털 서비스 고객 접근성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미션에 참여한다. 

 

또 올해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 외에도 고객 편의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고객컨설턴트가 내부 협의체에 직접 참여하는 등 서비스 이용자 관점에서 실질적인 제안과 개선사항이 도출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고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百 '스타일런' 7000명 달렸다…자라와 손잡고 러닝족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대표 러닝 행사인 '2026 스타일런'을 통해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참가 규모를 지난해보다 1000명 늘렸음에도 예매 티켓이 조기 매진되면서 러닝 문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 롯데백화점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서 '2026

2

인천공항, 조류 통제 레이저 건 도입…항공기 운항안전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류 충돌로 인한 항공기 운항 위험을 줄이기 위해 레이저 기반 조류 통제 장비를 도입했다. 기존 엽총 중심의 통제 방식에 첨단 장비를 추가해 야간과 겨울철 철새 군집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내 항공기 운항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조류 통제용 레이저 건 4대를 신규 도입했다고 1

3

롯데마트 제타, 온라인 장보기 할인 행사 ‘월간제타’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ZETTA)가 온라인 전용 할인 행사 ‘월간제타’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제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 고객 대상 프로모션과 상품군별 할인, 브랜드별 구매 혜택 등을 선보인다. 신규 고객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