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08 12:00:01
6.25전사자 유해 발굴사업 홍보 위한 금융상품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 출시.(사진=NH농협은행)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 출시.(사진=NH농협은행)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을 9일부터 판매한다.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 및 유해 발굴사업 홍보를 위해 출시했다. 오는 9일부터 7월 17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기간은 1년, 1인 1계좌, 3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로 가입 가능하며, 농협은행 큰만족실세예금 1년 기본금리에 특별우대금리 0.55%를 더해 이자가 지급된다.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은 농협은행 전국영업점과 농협 인터넷 ·스마트뱅킹으로 가입가능하며,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농협은행 손병환 은행장은 “6.25 전사자의 유해가 하루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기원드린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정부의 유해 발굴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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