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가수 싸이와 '지역식 국물요리' HMR 첫 TV CF 선봬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09:04:40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각 지역의 맛을 그대로 담은 ‘지역식 국물요리’ HMR 특징을 유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가수 싸이를 모델로 발탁하고 첫 TV CF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오뚜기는 가수 싸이를 모델로 발탁해, 각지의 국물 맛을 담은 오뚜기 지역식 국물요리 HMR의 강점을 보다 생생하고 진실되게 전달한다는 설명이다.

 

▲ <사진=오뚜기>

 

이번 지역식 국물요리류 HMR의 첫 TV CF는 ‘대한민국 대표 국물 맛집’ 컨셉으로 제작됐다. 가수 싸이가 노포 감성의 골목 거리에서 재치 있는 표정과 동작을 선보이며 부산 돼지국밥, 청주 돼지김치 짜글이 등 다양한 지역식 국물요리를 소개하고, 집에서 간편하고 맛깔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싸이의 군침을 돌게 하는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수 싸이와 함께 지역식 국물요리 HMR의 차별점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국물 맛을 더욱 맛깔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다”며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지역식 국물요리로 따뜻한 한 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2019년부터 전국 각지의 맛을 살린 지역식 국물요리 HMR을 선보이고 있으며, 직접 지역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각 지역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다. 현재까지 총 19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종로식 도가니탕, 의정부식 부대찌개, 부산식 돼지국밥, 청주식 돼지김치짜글이, 남도식 한우미역국, 광주식 애호박고추장찌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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