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에브리타운 ‘리락쿠마’ 컬래버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09:10:30
신규 건물·오브젝트 16종 및 온·오프라인 연계
론칭 13주년 및 설 명절 연계 이벤트 함께 실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힐링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 ‘에브리타운’이 인기 캐릭터 ‘리락쿠마’와의 컬래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 에브리타운 ‘리락쿠마’ 컬래버 이미지 [사진=위메이드커넥트]

오는 3월 3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컬래버는 ‘리락쿠마’ IP와 국내 모바일 게임의 최초 협업으로, ‘에브리타운’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리락쿠마’ 캐릭터와 연계한 신규 콘텐츠와 다채로운 시즌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신규 건물 및 오브젝트 16종을 추가한다. ▲테마파크 ▲스페셜타워 ▲리조트 ▲타운빌딩 ▲조경물 ▲전문점 등 인기 캐릭터 ‘리락쿠마’, ‘코리락쿠마’ 콘셉트 아이템으로 타운을 꾸밀 수 있으며, 컬래버를 기념하는 이벤트 생산품으로 두 캐릭터의 인형 아이템 ‘리락쿠마 인형’과 ‘코리락쿠마’ 인형도 만나볼 수 있다.

온·오프라인 리워드를 제공하는 컬래버 이벤트도 운영한다. 인게임 재화 ‘시드(SEED)’와 무드등, 네이버페이 포인트, 배달 앱(APP) 기프티콘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응모 이벤트’, ‘리락쿠마’ 인형과 연구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 출석부’, 컬래버 오브젝트로 타운을 꾸며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시드’를 지급하는 ‘타운 꾸미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컬래버 기간 동안에는 ‘에브리타운’ 론칭 13주년과 설 명절을 기념하는 연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다양한 인게임 재화가 포함된 무작위 박스를 얻을 수 있는 ‘13주년 축제 초대장’ 아이템이 추가되며, 설 연휴 기간동안 게임을 플레이하면 리워드를 지급하는 ‘접속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하드 푸드트럭’, ‘미니게임 에브리팡·빙고’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리락쿠마’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감성이 ‘에브리타운’과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컬래버 프로모션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브리타운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SNG로, 12년 동안 약 16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한 흥행작이다.

농장을 만들고 가꾸며 친구들과 다양한 플레이를 즐기는 소셜 시뮬레이션 요소와 높은 접근성, 특유의 감성적 분위기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일하면서 전문성 육성"…제약바이오협회·동국대 인재 육성 협력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약바이오산업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계와 대학이 협력에 나선다. 특히 제약바이오 기업 재직자의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실무와 연구를 연계한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산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의 인재 수요와 연구 현장의

2

"올리브영 영역까지 넘본다"…이마트24, 헬스·뷰티·패션 특화점포 오픈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이마트24가 식품과 생필품 중심의 기존 편의점 사업에서 벗어나 화장품과 패션, 건강관리 상품까지 판매 영역을 넓힌다. 일반 점포보다 약 10배 많은 헬스·뷰티·패션 상품을 한곳에 모은 특화점포를 선보이고 새로운 상품군의 경쟁력 검증에 나섰다. 특히 이번 매장을 단순한 신규 점포가 아닌 상품 실험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3

"아이들 위급 신호 먼저 잡는다"…서울아산병원, 소아신속대응팀 신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서울아산병원이 소아 입원환자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 소아 환자에 대한 집중 관리 체계를 운영한 이후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긴 환자의 조기 재입실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병동으로 전실한 환자가 48시간 이내 중환자실에 다시 입실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