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브릭스, 설 선물 세트 최대 30% 혜택... 과일로 '마음 이음'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09:16:2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온브릭스가 는 지난달 16일 설 선물세트 판매를 선제적으로 시작한 데 이어, 설 연휴를 앞두고 본격적인 판매 국면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은 13만 세트에 육박하며,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시점을 앞두고 판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 시즌 온브릭스는 자사몰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사용자 편의를 강화할 수 있도록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해, 수령인의 주소를 몰라도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간편하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명절 선물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구매 부담 완화에도 나섰다.


아울러 이번 설을 맞아 총 110여 종에 달하는 설 선물세트 라인업을 준비했다. 선물 목적과 예산, 받는 사람의 특성을 고려해 구성한 큐레이션으로, 가족·지인·비즈니스 선물 등 상황별·예산별 선택이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곶감 선물세트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며 전통 명절 선물 수요에 대한 대응도 강화했다. 산지와 품종, 건조 방식에 따라 차별화한 구성을 통해 프리미엄 선물부터 실속형 구성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한다.

온브릭스 관계자는 “설 명절이 가까워질수록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장 특성을 고려하면, 향후 판매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자사몰 선물하기 기능과 강화된 곶감 큐레이션을 통해 소비자 선택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온브릭스는 2026 퍼스트브랜드 대상 ‘프리미엄 과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누적 선물세트 판매량은 300만 개를 넘어섰으며, 평균적으로 1분에 8개 이상 판매되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온브릭스 자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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