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트리, 8번째 명품 프리미엄 라운지 전주에 오픈...해외 유명브랜드 백화점 대비 최대 40% 할인 혜택 제공

김재순 / 기사승인 : 2020-09-25 15:08:48
오픈 기념 방문고객 대상 전 품목 할인 진행

[메가경제= 김재순 기자] 인비테이션 커머스 기업 인비트리(대표 이승광)가 24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모다아울렛 전주김제점 내에 8번째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명품편집숍)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비트리는 지난해 4월 잠실 롯데호텔 내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 1호점’의 문을 연 이후 ▲모다백화점 부평점 ▲모다아울렛 인천점 ▲여수점 ▲대구 인터불고호텔점 ▲모다아울렛 대전점 ▲모다아울렛 전주김제점을 차례로 오픈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인비트리는 모다아울렛 전주김제점 내 프리미엄 라운지 오픈을 기념해, 지난 24일부터 4일간 입점 된 전 품목을 10%~40% 할인해 판매중이다. 

 

▲ 전북 전주에 위치한 모다아울렛 전주김제점 내에 8번째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 명품편집샵을 오픈했다. [사진= 인비트리]

 

행사 기간 동안 전주김제점 방문 고객은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생로랑, 버버리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백화점 대비 최대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승광 인비트리 대표는 “최근 재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외 경기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꾸준히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를 방문해 주셨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앞으로 전 세계 최신 명품 수급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투자를 진행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해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품 커머스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2년 론칭한 인비트리는 유명 카드사 멤버십 회원을 초대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명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 인비테이션 커머스 모델을 활성화한 기업이다.

현재까지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기업은행 등 국내 주요 카드사, 은행, 백화점과 손잡고 매년 90회 넘는 명품 초대전을 진행했다.

최근 프리미엄 라운지와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카드사 회원 대상 멤버십 쇼핑, 대형몰 내에 명품편집숍 위탁운영 등 기존 명품업체와 차별화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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