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거점 탈환전 오픈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09:48:54
대규모 전투 콘텐츠 업데이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에 신규 전투 콘텐츠 ‘거점 탈환전’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 워킹데드 올스타즈 거점 탈환전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거점 탈환전’은 거점을 탈환하기 위해 길드(공동체) 간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다. 매주 1회씩 총 4회차에 걸쳐 시즌이 진행된다.

점령에 성공한 거점에서는 자동으로 1분마다 포인트가 누적되며, 거점의 등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점수가 쌓인다. 시즌 종료 시 누적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지고 이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8일까지 열리는 ‘7일 접속 이벤트’와 ‘타운 점검’ 이벤트에서 생존자 모집권 등 핵심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금고지기의 제안’과 ‘세관창고’ 이벤트에서 미지의 재화, 에픽 생존자 선택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