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익스프레스, 소상공인과 상생 위한 '신선을 알리다' 프로젝트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1 09:49:5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알리익스프레스가 신선식품의 품질을 보장하고 소상공인의 성장을 더욱 지원하기 위해 '신선을 알리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최근 경제 불황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알리익스프레스는 산지와 농가에서 직접 배송되는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신선도를 유지하고,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더욱 신선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알리익스프레스, 소상공인과 상생 위한 '신선을 알리다' 프로젝트 진행

알리익스프레스의 '신선을 알리다' 프로젝트는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하여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우수한 신선식품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제품의 품질과 가치를 검증하고,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선을 알리다’의 첫 번째 특집에서는 인기 유튜버 ‘애주가TV참PD(굿워크랩 소속)’와 함께 국내산 1등급 한돈을 소개한다. 이 영상에서는 돼지고기의 부위별 해부 과정부터 정형 및 가공 현장, 그리고 안전한 냉장 배송 과정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신선을 알리다'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생산자와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알리익스프레스는 첫 번째 '신선을 알리다' 프로젝트에 1억 원 규모의 할인 지원금을 투입하여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특집 상품인 국내산 1등급 한돈은 공동구매 방식으로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목표 수량이 달성된 후 일괄 배송된다.

한편, 알리익스프레스의 케이베뉴(K-Venue) 신선식품 카테고리는 지속적인 성장과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생산자 및 브랜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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