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한국 GM과 7월 시원한 여름 맞이 다양한 할부 혜택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9 09:53:18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KB캐피탈(대표 빈중일)이 한국GM과 함께 7월 한 달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리,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한국GM

 

KB캐피탈은 한국GM에서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4.5%의 낮은 이율로 최대 36개월, 4.9%의 이율로 최대 60개월, 5.2%의 이율(선수율 20%)로 72개월까지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러한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가 2188만원인 트랙스 크로스오버(E-Turbo PRIME 1.2 LS A/T)를 36개월, 4.5%의 이율을 적용해 구입할 경우 월 약 65만원에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온스타를 적용하고, 신규 컬러 및 옵션이 추가된 2025년형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출시를 기념해, 해당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통해 50만원의 현금 지원과 더불어 5.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할부, 또는 6.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트래버스와 타호 구매 고객이 콤보 할부 프로그램(5.9%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6.5% 이율로 최대 72개월)을 선택할 시 트래버스는 차량 금액의 최대 15%, 타호는 차량 금액의 최대 10%를 지원한다.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현금지원은 없으나 4.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5.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은 트래버스는 최대 300만원, 타호는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7월 한 달간 GMC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은 5.5%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할부, 또는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KB캐피탈은 한국GM과 함께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금융부담을 덜 수 있고,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GM쉐보레 대리점이나 KB캐피탈 상담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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