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 프리미엄 가구 매장에서 파리지앵 사로잡다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5 10:00:03

[메가경제=이준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유럽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보컨셉(BoConcept)과 협력해 LG 올레드 TV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경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 보컨셉의 프랑스 소재 매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와 보컨셉의 인테리어 가구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는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모오이(Moooi)에 이어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보컨셉의 프랑스 소재 매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é)’ 전시를 대폭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고객들은 포제의 우아한 디자인과 보컨셉의 인테리어 가구들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제품 옆 QR 코드를 이용해 온라인브랜드샵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하거나 구입도 할 수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포제는 현존 최고 화질로 호평받는 올레드 에보(OLED evo)에 오브제컬렉션의 차별화된 공간 인테리어 감성을 더해 어떤 공간과 각도에서 바라보더라도 인테리어 가구처럼 아름다운 공간 디자인 TV다.

 

U자 형태의 TV 뒷면에는 책, 엽서, 사진 등 소품을 꽂아 거실 가운데 두고 멋스러운 파티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탠드 안쪽으로는 전원선을 숨길 수 있어 TV가 설치된 주변 공간도 깔끔하다.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의 최고상을 비롯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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