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2 10:03: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는 봄철 건강과 활력을 고려한 프리미엄 약선 한정식 메뉴 ‘백년밥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백년밥상’은 ‘백 년의 건강을 지키는 생활 속 밥상’을 콘셉트로 기획된 메뉴로, 전통 한식에 현대 영양학적 해석을 접목했다. 

 

▲ [사진=비발디파크]

 

메뉴는 숙성 연어장, 함초 소금을 활용한 생선구이, 한방 수육, 약선 강된장, 버섯 된장찌개 등으로 구성되며, 제철 나물 15종이 함께 제공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비발디파크 방문 고객들이 여행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라며 “약선 음식을 통해 차별화된 식사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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