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슈퍼바이브' 21일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5 10:06:43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Theorycraft Games, 대표 조 텅)에서 개발 중인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의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Open Beta Test)를 21일 실시한다.

 

▲ 이미지=넥슨

 

 ‘슈퍼바이브’는 변화하는 전장에서의 다채로운 전투 양상을 빠른 속도감으로 즐길 수 있는 MOBA 배틀로얄의 신작 PC 게임이다. 앞서 진행된 테스트에서 시각요소 개선, 한국어 음성 추가, 학습 및 장비 성장 과정의 개편으로 많은 이용자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21일부터 실시하는 ‘슈퍼바이브’의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는 넥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8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24시간 내내 플레이가 가능해 게임성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넥슨은 ‘슈퍼바이브’의 국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솔로 사전등록 참여 시 한정판 ‘스카이랜드 VIV 글라이더’를, 4인 스쿼드 사전등록 참여 시 한정판 플레이어 카드, 칭호, 감정표현 등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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