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여름 밤에 함께 즐기는 칠링 타임 이색 테마 미식 프로모션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1 10:24:58

[메가경제=주영래기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이하 ‘인터컨티넨탈 코엑스’)가 고단했던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하는 칠링 타임을 위한 ‘로비 라운지’ 이색 미식 프로모션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이브닝 칠링 프로모션들은 요일에 따라 독창적인 테마로 구성되어 방문 일정에 따라 같은 공간에서 다른 테마의 음식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여름 밤 칠링 타임 이색 테마 미식 프로모션 선보여[사진=파르나스호텔]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직장인들이 분주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라이브 재즈 퍼포먼스와 다양한 메뉴 및 주류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 워크 칠 & 바이브(After Work Chill & Vibe)’가 진행된다. 

 

퇴근 후 하루의 고단함을 떨쳐버리고 즐거운 마무리를 선사하는 ‘애프터 워크 칠 & 바이브’ 프로모션은 트리오와 콰르테의 두 가지 세트 메뉴 옵션으로 구성된다. 트리오 메뉴는 연어와 토마토를 곁들인 유자 폰즈 샐러드, 소고기 및 새우 꼬치, 그리고 탄두리 치킨과 피타 브레드로 구성되며 가격은 4만3천원이다. 콰르테 메뉴는 찹 스테이크 또는 양갈비와 바닷가재, 구운채소, 새우와 베이컨을 곁들인 시저 샐러드, 그리고 모둠 과일, 치즈, 모타델라, 프로슈토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만8천원이다.

또한 메뉴와 함께 드래프트 얼그레이 하이볼,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 마르가리타, 레드 와인 등 주류 한 잔이 제공된다. ‘애프터 워크 칠 & 바이브’ 프로모션은 8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주 후반인 목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로비 라운지’에서 태양과 정열의 나라 멕시코의 대표적인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올라 멕시코 원더아워(Hola Mexico Wonder Hour)’ 프로모션이 마련된다. 

 

‘올라 멕시코 원더아워’에는 비프 퀘사디아와 타코, 바스마티 쌀로 만든 볶음밥, 토르티야 칩과 토마토 살사, 추로스 등 멕시코의 맛과 향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들을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다. 와인과 맥주는 물론 멕시코 요리와 황홀한 조화를 이루는 테킬라와 멕시칸 무드의 스페셜 칵테일이 무제한 제공된다. ‘올라 멕시코 원더아워’는 9월 2일까지 이용 할 수 있으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8만원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올라 멕시코 원더아워’를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이 저녁 시간만큼은 맛있는 미식과 함께하는 힐링 타임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이번 ‘로비 라운지’ 프로모션 2종을 준비했다”며 “직장 동료, 친구, 가족들과 함께 인터컨티넨탈 코엑스가 준비한 이색적인 미식의 향연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롯데면세점, 모엣 헤네시 손잡고 VIP 공략…서울·부산서 프라이빗 주류 행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주류 기업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와 손잡고 최상위 고객을 겨냥한 프라이빗 마케팅을 강화한다. 롯데면세점은 서울과 부산에서 내국인 최상위 회원을 대상으로 모엣 헤네시와 함께하는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면세 박람회인 ‘

2

롯데홈쇼핑, 광클절 120만건 주문…공연 결합하니 3040도 몰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이 연중 최대 쇼핑 행사인 ‘광클절’에 공연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참여와 구매 실적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롯데홈쇼핑은 이달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광클절에서 누적 주문 건수 120만건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은 광클절의 일평균 방문자 수는 130만명으로 집계됐다. 행사 첫날 135만명이 방문한

3

롯데, 베트남서 3000명 몰린 채용 행사…현지 인재 확보에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이 베트남에서 대규모 채용 행사를 열고 현지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베트남 사업 확대에 맞춰 현지 채용 규모를 늘리는 한편, 대학과의 접점을 넓혀 중장기적인 인재 확보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소재 5개 대학교에서 ‘2026 롯데 글로벌 캠퍼스 리크루팅 인 베트남’을 개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