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저니 오브 모나크, 신규 영웅 '아테발트' 추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2 10:25:25

[메가경제=정호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신규 영웅 ‘아테발트’를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등장한 ‘아테발트’는 전설 등급의 불속성 방어형 영웅이다. 대상 범위 내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끌어당겨 봉쇄하는 ‘루이너스 그랩’ 등의 스킬을 사용한다.

 

▲ <사진=엔씨소프트>

 

저니 오브 모나크는 어드벤처 보드게임 ‘글루디오를 향하여’를 선보인다. 2,001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 이용자는 상점에서 ‘보드게임 입장권’을 구매해 던전 메뉴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게임은 전용 주사위를 굴려 글루딘 마을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사위를 굴리면 ‘보상 획득’, ‘보드게임 진행에 필요한 HP 획득’, ‘전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엔씨(NC)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스테이지 쾌속 돌파’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5일까지 모든 스테이지에서 보스 소환에 필요한 몬스터 처치 수량이 1/2로 감소된다. 이용자는 더 빠르게 스테이지를 돌파하며 속도감 있는 전개를 즐길 수 있다.

 

이벤트 던전 ‘십이지신 던전’도 추가했다. 이용자는 2월 5일까지 던전을 공략하고 ‘십이지신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주화는 이벤트 상점에서 ▲영웅 소환권 ▲마법인형 소환권 ▲지휘스킬 소환권 등 성장에 필요한 각종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다.

 

이 밖에도 ▲장비 자동 인챈트 및 도감 등록 ▲일일던전 자동 진행 ▲재접속 시 보스 자동 소환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수정사항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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