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어스아워’ 동참…국내 사옥 1시간 소등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0 10:52: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은 지난 3월 28일 명동·만리동·성남 등 국내 주요 사옥의 조명을 1시간 동안 소등하며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가 동시에 1시간 동안 소등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 [사진=영원무역그룹]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해당 캠페인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 실천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생산시설이 위치한 해외 사업장에는 태양광 패널 설비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위해 사옥 조기 소등과 일회용품 사용 지양 등 그룹 차원의 절약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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