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하나은행과 ‘가맹점 금융 지원’ 업무 협약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2 11:07:4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맘스터치가 하나은행과 업무 협약을 맺고 맘스터치 가맹점주 및 예비 가맹점주에게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맘스터치앤컴퍼니 본사에서 이진영 맘스터치앤컴퍼니 가맹사업실장과 전우홍 하나은행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맘스터치 가맹점에 대한 원활한 금융 지원을 위해 양사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 맘스터치, 하나은행과 ‘가맹점 금융 지원’ 업무 협약

이에 따라 전국 1400여 개 매장의 맘스터치 가맹점주와 예비창업자가 매장 운영과 창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경우 하나은행을 통해 손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및 예비 가맹점주가 하나은행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대출’ 이용 시 금리, 수수료 우대부터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금융컨설팅 서비스 등 포괄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창업 초기는 물론 매장 운영 중 자금 조달이 필요한 가맹점주분들이 맞춤형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은행과 손을 잡았다”면서, “앞으로도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정책을 확대해 가맹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창사 이래 지금까지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를 고수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비용 수수료 제로 정책 등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있다. 또, 가맹점주가 브랜드 통일성 유지를 위해 반드시 본사를 통해 구매해야 하는 ‘필수 품목’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유지하고, 배달 수수료 절감 등 다방면에서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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