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만의 차별화된 스크린 경험, 전세계로 확대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3 11:14:23

[메가경제=이준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경험을 전 세계로 확대한다.

 

▲ LG전자가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스탠바이미 고'를 북미와 유럽에 순차 출시하며, 차별화된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는 국내 TV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은 LG 스탠바이미(StanbyME) Go(모델명: 27LX5)를 북미와 유럽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이달 북미를 시작으로 다음달부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유럽 주요 국가에도 확대 출시된다.

 

LG 스탠바이미 Go는 거실이나 침실 등 실내 공간뿐만 아니라 공원, 캠핑장 등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 출시 직후 잇따라 완판됐다.

 

27형 화면, 스탠드, 스피커, 배터리 등을 모두 탑재한 레디백 스타일의 여행 가방을 닮은 디자인과 시청 환경에 따라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거나 눕혀 사용하는 테이블 모드 등도 특징이다.

 

엔데믹 전환 후 전 세계적으로 여행과 캠핑 등 야외 활동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스탠바이미 Go는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LG전자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메쎄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23’에서 스탠바이미 Go를 비롯해 스탠바이미, LG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é) 등을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 LG전자 이민 HE사업본부 CX담당 상무는 “LG TV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은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고객경험 혁신에 기반한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을 앞세워 F.U.N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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