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울·광주 소상공인 맞춤형 체험매장 오픈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19 11:47:12
서울 선릉, 광주 상무에 첫 오픈

KT는 제휴상품 체험 매장 신규 브랜드 ‘KT 애드샵’을 론칭하고 신규 매장 2곳을 서울 선릉과 광주 상무에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KT 애드샵은 고객이 KT 제휴 기업들의 상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매장의 새로운 이름이다.
 

▲ [KT 애드샵 로고]

 

기존 제휴 플랫폼 매장에는 없던 소상공인 맞춤형 서비스들을 추가해 매장 내 ‘사장님성공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사장님성공존에는 ▲‘AI(인공지능) 통화비서’ ▲‘AI 서비스로봇’ ▲‘세모가게’ ▲‘V링고’ ▲‘기가아이즈’ ▲‘KT잘나가게’ 등의 서비스들을 준비했다.

또한 삼성 세리프TV와 같은 인기 가전부터 스마트워치, 음향 기기까지 제휴 기업들의 상품을 체험할 수 있다. ‘KT 반값초이스’ 프로모션을 통한 할인 구매도 가능하다.
 

매장 내 다양한 스마트 키오스크를 배치해 고객이 대기 시간 동안에도 제휴 상품에 대한 정보와 제휴 카드 혜택 등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디즈니 굿즈존 ▲삼성·애플 체험존 ▲IT기기 액세서리 벤딩머신 ▲민팃’ 등 새로운 콘텐츠들도 추가했다.

 

최찬기 KT 영업본부장(전무)는 “제휴플랫폼매장 1호점 오픈 이후 고객들의 의견을 살펴 소상공인 서비스와 MZ세대 대상의 콘텐츠로 개편 최적화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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