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광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광주를 잇(EAT)다’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는 △창억떡 △궁전제과 △형제송정떡갈비 △느린먹거리 부각마을 등 광주 지역 식음료 브랜드 4곳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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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백화점] |
대표 상품으로는 창억떡 ‘호박인절미’, 궁전제과 ‘공룡알’, 형제송정떡갈비 ‘원조떡갈비’, 느린먹거리 부각마을 ‘부각가 김부각’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순매출 6438억 원, 영업이익 110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1%, 58.6%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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