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키우기 게임 신작 '서머너즈 워: 러쉬' 태국 선론칭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2 14:09:02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신작 ‘서머너즈 워: 러쉬’를 태국 구글과 애플 앱 마켓에 선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올해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러쉬’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한 키우기 장르의 모바일 RPG이다.

 

▲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주요 게임 시장이자 키우기 장르의 인기가 높은 태국에서 ‘서머너즈 워: 러쉬’를 먼저 선보이고 막바지 정비 후 상반기 중 전 세계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 러쉬’는 원작에서부터 널리 사랑받고 있는 매력적인 소환수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필드 스테이지, 보스전 등 여러 콘텐츠가 자동으로 진행돼 이들을 더욱 편리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키우기에 타워 디펜스가 접목된 플레이 모드를 탑재해 게이머들에게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소환수는 쉽고 편하게 성장시키고, 적을 막아내는 타워 디펜스 모드에서는 해당 모드 전용 지원 스킬과 다양한 스킬 카드가 등장하도록 해 전략성에 깊이를 더했다.

 

이 밖에도 최대 25개 소환수로 플레이하는 PvP ‘콜로세움’과 PvE ‘용의 둥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 러쉬’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하며, 상반기 중 글로벌 160여 개 지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세계 각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글로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 예약 참여 시 소환수 소환권 12,345장과 크리스탈 12,345개, 레전드 등급 크리쳐 ‘아기 시바견’ 등 푸짐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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