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삼성 ‘갤럭시북’· LG ‘그램’ 등 신형 노트북 사전예약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29 14:22:30
삼성, ‘갤럭시 북’, ‘노트북 플러스2’ 등 신제품…31일까지 사전예약
LG, ‘그램’ 14/16/17형 등 신제품 출시…내달 3일까지 사전예약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쿠팡은 삼성전와 LG전자의 신형 노트북을 사전 예약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쿠팡의 고객들은 삼성·LG전자의 최신 노트북을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쿠팡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3종과 ‘노트북 플러스2’ 등 신제품이 다음달 공식 출시된다. 인텔 11세대 프로세서와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사전 예약으로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북 플렉스2',  '갤럭시 북 이온2' 등 구매 시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증정한다. 

‘노트북 플러스2’ 구매 시 스포츠 밴드인 갤럭시 피트 2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온라인 학습을 위한 삼성에듀 수강권부터 재택근무에 필수인 한컴 삼성오피스팩 등 다양한 제휴 콘텐츠를 사은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새 노트북을 구매하면 기존의 노트북은 중고 보상가를 받고 반납할 수 있어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다.
 
LG전자의 LG그램 14/16/17형 등 2021년형 신제품도 내달 공식 출시된다. 기존 14/15.6/17형 모델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LG 그램 16'은 1.19kg의 무게로 세계 기네스 협회로부터 세계 최경량 16인치 노트북으로 인증을 받았다.
 
다음달 3일까지 사전 예약으로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사은 혜택을 준비했다. 
 

▲[사진=쿠팡 제공]

구매자에게 LG 톤 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무소음 마우스, 블루투스 키보드 등 총 8개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LG 그램과 함께 LG 모니터를 구매하면 모니터를 최대 15% 할인해 준다.
 
삼성전자 노트북을 삼성카드, 국민카드로 결제시 최대 7%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쿠팡안심케어' 보험을 옵션으로 선택하면 제조사가 제공하는 기본 보증기간을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졸업과 입학, 신학기 시즌을 맞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 노트북을 좋은 혜택으로 사전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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