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보리보리, ‘앵콜 블랙데이’ 11월 마지막 빅세일 이벤트 진행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24 14:29:51
24~25일 이틀간 겨울 아동복, 패션잡화, 육아용품 등 최대 85% 세일
아가방·내셔널지오그래픽 등 50개 브랜드에서 600개 이상 제품 선보여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는 24일과 25일 양일간 11월 마지막 블랙프라이데이 빅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겨울 아동복과 패션잡화, 육아용품 등 600여개 이상 제품을 최대 85% 세일한다. 이틀 동안 보리보리 방문고객에게는 10%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2장씩 지급한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저녁 6시에는 각각 선착순으로 최대 1만원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사진=트라이시클 제공]

지난 주 열린 블랙데이에서는 키즈 브랜드 젤리스푼, 월튼키즈, 쁘띠뮤와 베이비 카테고리의 모이몰른, 삠뽀요, 몰리멜리 등의 겨울 아동복이 인기를 얻었다.

보리보리는 지난 블랙데이 베스트 브랜드와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연령대별 카테고리에서 추가 행사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아가방, 디어베이비, 알로앤루 등 아동복 전문 브랜드와 내셔널지오그래픽, 헤지스, 닥스, 리바이스 등의 키즈 라인까지 50여 개 인기 브랜드를 특가로 선보인다.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아동복을 다양하게 준비해 집에서도 아울렛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레노마, 페리미츠는 겨울 시즌 물량을 보리보리 단독상품으로 구성해 니트는 1만원대, 점퍼는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아가방, 내셔널지오그래픽, 헤지스키즈, 닥스리틀 등은 브랜드별로 10~30%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베이비 카테고리에서는 겨울철 어디서나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기모, 패딩 등 방한 소재의 아이템을 행사가로 살 수 있다. 1만원 미만 가격대로 구성된 기모 상하복, 레깅스, 티셔츠를 비롯해 1만원대 퍼자켓, 2만원대 덕다운 패딩 등을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다.

의류 외에도 각종 패션잡화와 교구, 육아용품 등을 11월 마지막 블랙데이 특가로 마련했다. 겨울철 보온 효과가 뛰어난 패딩부츠와 털운동화는 1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교구 전문 브랜드 처음교육과 맘스보드는 겨울 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정에서 놀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홈스쿨링 아이템을 보리보리 단독 할인 행사가로 선보인다.

이밖에 카드사 제휴를 통한 추가 혜택도 마련돼 있다. 스마일페이를 통해 삼성카드 및 KB국민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고, 페이코로 생애 첫 결제 시에는 최대 6500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LF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지난 블랙데이 프로모션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행사상품들로 이번 앵콜 특가전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아직까지 아이들을 위한 겨울 패션 아이템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은 이번 11월 마지막 보리데이 행사를 통해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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