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신서버 에르제베트 오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0 14:37:24

[메가경제=정호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서버 ‘에르제베트’를 오픈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르제베트’ 서버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신규 이용자들의 성장을 파격 지원한다. 먼저 ‘에르제베트’ 서버에 캐릭터를 생성하면 즉시 500레벨, 5,000만 전투력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장비 슬롯 강화 모든 부위 40강을 제공한다.

 

▲ <사진=넷마블>

 

또한 650레벨까지 브레이크 미션이 해제되어 700레벨까지 초고속 성장이 가능하며, LR등급 희귀 장비 세트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최소 10만 개에서 최대 15만 개의 레드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에르제베트 서버에 숨겨져 있는 내 레드아이아 찾기’ 이벤트 ▲LR등급 14강 변신체 ‘선택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에르제베트 서버 전용! 8주 성장 부스팅 이벤트’ ▲접속만 해도 에르제베트 눈꽃 기사단 코스튬, +13강 LR등급 변신체 선택상자 등 획득이 가능한 ‘에르제베트 서버 전용 접속 포인트 상점’ ▲7일 출석 시 방어구 6종 3각성을 지원하는 ‘에르제베트의 7일 출석부!’ 이벤트 등을 통해 신규 서버 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전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1만 레드다이아 등 역대급 수량의 성장 재료를 다수 지급하는 ‘8주년 기념 겨울 페스티벌 28일 출석부’가 열리며, 이벤트 월드보스를 처치하거나 접속 이벤트로 획득할 수 있는 ‘겨울 페스티벌 코인’으로 ‘LR등급 변신체 복구권’, ‘듀얼 클래스 초기화권 & 듀얼스톤’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겨울 페스티벌 교환소’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난 2016년 12월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리니지2’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로 출시 당시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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