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사전예약 실시

황성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14:46:27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주요 앱 플랫폼서 시작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킹넷(King Net)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비스트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이하 비스트 클래시)’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앱 플랫폼에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킹넷]

 

이번 비스트 클래시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게임 유저들에게는 향후 정식 서비스 시, 전장에서 돋보일 수 있는 ‘T-렉스 외형 세트’ 및 한정판 비스트 ‘블랙 아이언 피그’를 비롯해, 초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군수 물자가 무료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파격적인 실물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서비스사인 킹넷 측은 추첨을 통해 3월 새롭게 선보이는 애플 ‘M5 Max 맥북 프로’를 비롯해 아이폰 17 프로 맥스, 삼성 갤럭시 Z 폴드7, 지포스 RTX 5090 D v2 등 최고급 IT 기기와 프리미엄 흑돼지 삼겹살 선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비스트 클래시는 수십 년간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지역이자 신비로운 세계관을 지닌 ‘ARC 섬’을 배경으로 한다. 유저는 첫 상륙 작전의 실패와 추락 사고로 혼란에 빠진 전선 한가운데 고립된 지휘관으로서, 비스트를 병기화해 ARC 섬을 장악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 기지를 재건하고 반격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전황을 뒤집는 핵심 전력인 ‘비스트(거수)’의 포획과 운용이다. 유저는 전선을 장악해 나가는 과정에서 거수를 포획하고 훈련하며, 개조 기술을 차례로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확보한 거대 병기들을 전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투입하는 것이 핵심 플레이 요소다.

 

또한, 단순한 전투를 넘어 안정적인 기지 구축과 자원 생산, 병력 운용 등 장기적인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결국 비스트와 병력의 편성, 그리고 해당 비스트들을 어떻게 투입하고, 지휘하는가에 따라 전장의 성패 여부가 크게 좌우된다.

 

더불어, ARC섬에는 하나의 군단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충돌하는 대규모 전장 또한 구현돼 있다. 이처럼 유저들은 일반 싱글 플레이 외에도 다른 세력 유저들과 끊임없는 협력과 경쟁을 통해 거점과 전력을 축적하고, 자신만의 세력을 확장해 장기적인 우위를 선점해 나가야 한다.

 

킹넷 관계자는 “비스트 클래시는 거대한 거수를 포획해 전략적으로 투입하고 운용하는 과정에서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흥미만점 전략 게임이다. 긴박하게 전개되는 전장 속에서 ARC섬의 주도권은 거대한 거수를 통제하는 자에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전략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비스트 클래시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보이는 암과 미세 암세포까지"…순천향대서울병원, 첫 온열항암 시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이 복막까지 암이 전이된 70대 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이 병변을 완전히 절제하고 복강 내 온열항암화학요법(HIPEC)을 시행했다. 병원에서 HIPEC 치료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술은 눈에 보이는 복막 전이 병변을 제거한 뒤 복강 내에 항암제를 순환시켜 남아 있을 수 있는 미세 암세포까지

2

"불닭 이어 식물원까지"…GS25, 이색 김밥으로 매출 36.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편의점 김밥 시장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기를 얻은 맛집과 이색 레시피가 새로운 흥행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GS25가 유명 김밥 맛집과 해외 SNS 화제 메뉴를 활용한 차별화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김밥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명동 길거리 음식에서 착안한 불닭김밥은 출시 한 달 만에 50만개가 팔

3

"키즈 매출 20%↑"…롯데아울렛, 폴로 랄프로렌 앞세워 가족 고객 공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아울렛이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키즈 상품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폴로 랄프로렌 매장을 선보이고 아동복과 리빙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특히 기존 패션 중심의 상품 구성에서 나아가 키즈와 홈 컬렉션을 강화해 가족 고객의 다양한 쇼핑 수요를 한 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