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15:13:39
‘게임 플레이 퍼스트’ 토크노믹스 적용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 시즌당 공급량 1000만 개 제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는 플레이위드코리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가 11일 10시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씰M 온 크로쓰 이미지 [사진=넥써쓰]

'씰M 온 크로쓰'는 인기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블록체인 기술과 커뮤니티, 결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감의 블록체인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게임 본연의 플레이가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게임 플레이 퍼스트(Gameplay First)'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이용자는 시즌별 랭킹과 미션 수행으로 획득 가능한 게임 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재화의 가치 안정성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을 시즌당 1000만 개로 공급량을 제한하고 게임 내 주요 아이템인 '오파츠'의 독점 구매에 활용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누적 사전등록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를 비롯해 크로쓰 토큰($CROSS)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 및 기술적 시도가 담긴 양사의 두 번째 프로젝트”라며 “이번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로한2 글로벌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씰M 온 크로쓰까지 공동 퍼블리싱을 확대하며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0% 수수료 크로쓰페이와 스트리밍 플랫폼 크로쓰웨이브 2.0 등 넥써쓰가 구축한 풀스택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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