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2026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15:26:11
전 연령대 맞춤형 교육 제공
신·편입생 전원 ‘배움장학금 지급’
온라인 입학설명회 개최, 참여자 전형료 면제 혜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2월 11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원광디지털대학교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원광디지털대는 웰빙건강, 한국문화, 실용복지라는 3대 특성화 축을 바탕으로 18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특히 매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동양학과와 요가명상학과, 한방건강약선학과는 원광디지털대의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타 사이버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차(茶)문화경영학과, 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K-컬처 신드롬에 발맞춰 K-콘텐츠의 세계화와 한국 전통문화 계승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산업안전보건학과’를 신설하며,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안전보건학과는 ‘직장 내 웰빙 문화를 선도하는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병행한다.

체험 중심 교육과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산업안전기사·산업위생관리기사 등 관련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원광디지털대는 최근 교육부 주관 ‘2025년 사이버대학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미래형 교육 모델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구축한 ‘HyperXR 스튜디오’를 통해 360도 실감형 강의 콘텐츠를 제공해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뛰어넘어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실습 환경을 구현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아울러 대학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고자 데이터 기반의 ‘AI 학습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학습 패턴과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교과목을 추천할 뿐만 아니라, 학업 중도 포기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예측해 밀착 관리함으로써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다.

원광디지털대는 독보적인 XR 콘텐츠 제작 기술과 AI 분석 시스템을 결합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성과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파격적인 장학 제도를 운용한다. 모든 신·편입생에게는 ‘배움장학금’이 지급되며 된다.

특히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장학 혜택이 눈길을 끈다. ‘SOLO 가장 장학금’과 ‘1인 가구 장학금’등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습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 제도로 운영된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주부와 만 56세 이상 만학도 역시 20%의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가장학금과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 이러한 다양한 장학제도 덕분에 원광디지털대 실제 재학생 10명 중 6명이 전액 장학금을 받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예비입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입학생은 양일 중 본인 일정에 맞는 하루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입학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대학소개와 입학전형 안내, 장학안내 영상을 시청한 후 카카오톡 채팅으로 참가 인증을 하면 전형료가 면제된다. 영상 시청 후 입학, 장학뿐만 아니라 대학 생활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원광디지털대의 2차 신·편입생 모집은 2월 11일 오후 9시에 마감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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