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육군 제23경비여단 대상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7 15:35: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맥도날드가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진행했다.

 

한국맥도날드는 해당 캠페인 현장을 담은 TV 광고와 유튜브 영상을 2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 [사진=한국맥도날드]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 구성원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한국맥도날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부터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대상으로 가족·친구와의 만남을 마련하는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진행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문해교실 어르신, 여자 축구부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맥도날드 크루로 참여했다. 이들은 장병들 앞에 깜짝 등장해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매장 내 트레이맷 QR코드와 맥도날드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와 응원의 사연을 접수하고, 선정된 사연을 바탕으로 ‘행복의 버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행복의 버거’를 통해 앞으로도 감사와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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