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 선정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3 15:47:31

[메가경제=이준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 방치형 RPG ‘갓앤데몬’의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했다.

 

▲ 컴투스 ‘갓앤데몬’ 대표 이미지. [사진=컴투스]

 

이수지는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뛰어난 연기력과 특유의 성대모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러 캐릭터 패러디를 통해 다양한 부캐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지는 이번 신작 모델로서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있는 미국계 MZ 교포 ‘제니’와 ‘린쟈오밍’ 캐릭터로 분해 향후 캠페인 영상에서 ‘손댈 게 없는 갓벽한 신화’를 표방하고 있는 ‘갓앤데몬’ 만의 재미와 매력을 전달하고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의 특징을 강조하며, 다양한 유저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모예 인터넷 테크놀로지(MOYE INTERNET TECHNOLOGY)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갓앤데몬’은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이를 조합 및 육성해 나가는 방치형 RPG다. 간단한 터치만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캐주얼한 게임성과 풍부한 보상 등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