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지미 Horizon 20, 프리미엄 4K 프로젝터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5:59:19
압도적 스펙 대비 합리적 가격… 소비자를 위한 혜택 강화
'7일 반품·2년 무상 교환’ 파격적 A/S로 프리미엄 서비스 기준 제시 -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홈시네마 시장이 확대되면서, 엑스지미(XGIMI)의 플래그십 모델인 'Horizon 20' 시리즈가 독보적인 가성비와 강력한 사후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 엑스지미(XGIMI)

 

엑스지미 Horizon 20은 프리미엄 포지셔닝에도 불구하고, 유통 채널별 프로모션을 통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하이엔드 4K 프로젝터 입문자들 사이에서 필수 검토 모델로 꼽힌다.

 

Horizon 20은 단순한 고화질을 넘어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4K UHD 해상도는 물론, 엑스지미만의 최신 광학 기술이 적용되어 낮에도 선명한 시청이 가능한 높은 밝기를 자랑한다. 특히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카돈(Harman/Kardon)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별도의 외부 스피커 없이도 극장급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엑스지미의 핵심 기술인 ISA 5.0(지능형 화면 적응 기술)은 설치의 번거로움을 완전히 없앴다. 전원을 켜는 순간 자동 키스톤 교정, 오토 포커스, 장애물 회피, 벽면 색상 맞춤 기능이 즉각 작동하여 어떤 환경에서도 완벽한 사각형 화면을 투사한다.

 

엑스지미가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던 비결은 국내 정식 수입 제품에만 부여되는 독보적인 서비스 정책에 있다. 고가의 가전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하도록 하여 고객의 심리적 문턱을 낮췄다.

 

여기에 일반적인 무상 수리를 넘어선 ‘2년 무상 제품 교환’ 서비스는 제품 품질에 대한 엑스지미의 강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이는 브랜드 신뢰도를 중시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구매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엑스지미 관계자는 “Horizon 20은 스펙, 가격, 서비스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모델”이라며,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 사용자들이 프리미엄 홈시네마를 가장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치료제 기술수출…바이오마린과 맞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을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4억7500만달러로, 양사는 선급금 7000만달러와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4억500만달러를 받는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별도 로열티도 수취한다. 30일 GC녹십자와 한미약품에 따르면

2

돌봄 짊어진 아동·청년 돕는다…애경산업, 영케어러 연대 참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가족의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돌봄 책임을 짊어진 아동·청년인 '영케어러(Young Carer)'를 지원하기 위해 애경산업이 기업 차원의 사회적 연대에 참여한다. 공동 기금 마련에 동참하는 한편 최소 3년 이상 협력 활동을 이어가며 가족돌봄 부담 완화와 자립 지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애경산업은 지난 29일 연세대

3

롯데百, 크리스마스에 미디어아트 접목…명동 빛의 거리 조성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서울 명동 본점을 중심으로 대규모 빛의 거리를 조성한다. 건물 외벽과 쇼윈도, 출입구에 조명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연출을 적용하고 잠실점과 인천점으로 관련 콘텐츠를 확대한다. 연말 방문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크리스마스 공간 연출을 점포별 특화 콘텐츠와 한정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30일 롯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