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발할라 서바이벌’ 증명의 전장 추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16:11:10
선택지 통해 예상치 못한 변수 적용
전략적 요소 재미 극대화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 획득 기회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증명의 전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 발할라 서바이벌 증명의 전장 추가 이미지 [사진=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번에 업데이트된 ‘증명의 전장’은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화한 신규 던전 콘텐츠다. 던전에서 매 스테이지 마다 전투를 완료하면 선택지가 제공되며, 선택 결과에 따라 보상과 플레이 전략이 달라진다.

전투 도중에는 휴식 공간이 등장하거나 암시장 주인 NPC ‘엠블라’를 만나 장비와 유물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전투 중 사망하더라도 또 다른 영웅과 장비를 선택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바나하임 지역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8챕터 북부 8-16부터 8-30까지 스테이지가 추가됐다.

아울러 2챕터 시나리오도 함께 공개돼 세계관에 대한 이용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시나리오는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챕터별로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는 15일까지 미션을 통해 동전 초콜릿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발렌타인 데이! 빙고 이벤트’가 진행된다.

동전 초콜릿은 룰렛을 돌려 초콜릿을 얻을 수 있으며, 누적된 초콜릿은 유일급 영웅 무기 교환권을 비롯한 다양한 무기 소환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오는 25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열리는 ‘숨겨진 이교도의 보물 던전’에서는 던전 완료 시, 이교도의 문장이 지급된다. 이교도의 문장을 통해 금빛 유물 랜덤상자, 전설 무기 소환권, 유일급 전설 무기 교환권,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 등이 제공된다.

특히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은 ‘발할라 서바이벌’ 업데이트 이후 처음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것으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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