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TL,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1 16:16:53
건설·수로 등 지형지물 이용, 신규 전장 콘텐츠 추가
‘종염의 사원’,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신규 협력 던전 2종 선보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는 MMORPG ‘THRONE AND LIBERTY’가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31일 밝혔다.

 

▲ TL ‘엘프의 공중정원’ 콘텐츠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엔씨]

이용자는 31일부터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새로운 규칙이 적용되는 ‘전장 프리 시즌 2’ ▲’종염의 사원’,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신규 협력 던전 2종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루어 전투를 펼치는 전장 콘텐츠다. 지형지물을 활용해 7개의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면 승리한다.

다리를 건설해 이동 경로를 단축하거나 물의 높이가 변하는 수로를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결과창과 매칭 규칙 개선 ▲역할에 따른 디버프(debuff, 약화효과) 등이 적용된 ‘전장 프리 시즌 2’도 즐길 수 있다.

TL은 신규 협력 던전 2종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가 등장하는 ‘종염의 사원’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가 등장하는 ‘영속의 지하 동굴’에 도전할 수 있다.

공략에 성공하면 ‘고목의 눈물’, ‘숲의 기도’, ‘그림자 낙인’, ‘태초의 갈망’ 등 신규 장비 ‘브로치’를 획득 가능하다.

이 밖에 ▲게임 내 콘텐츠를 수집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신규 ‘탁본집’ ▲’섬광’, ‘마력선’, ‘광역 회복’, ‘흡혈귀’ 등 신규 추가 효과도 선보였다.

이용자는 4월 21일까지 ‘아크보스’와 ‘광성 아크보스’가 2배로 등장하는 ‘아크보스 대공습!’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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