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2.5주년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1 16:23:43
SSR+ 등급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 등장
레볼루션 포트·신수 코어 추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SSR+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의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 이미지 [사진=넷마블]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성격의 캐릭터다.

게임 내에서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는 SSR+ 등급의 서포터로, 송편과 청옥어를 활용해 아군의 공격력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청 속성 아군 편성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해 전략적인 조합 운용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원작에 등장하는 ‘밥솥’을 모티브로 한 신규 콘텐츠 ‘레볼루션 포트’를 선보였다. 해당 콘텐츠는 단계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밥솥의 압력을 높이고, 그에 따른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 ‘신수 코어’도 추가됐다. ‘신수 코어’는 전투 성향에 따라 공·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3종의 핵심 코어로 구성되며, 신수 링크 레벨과 캐릭터 조합 간 시너지를 고려한 전략적 성장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소오’ 출시를 기념해 특별 소환, 출석부, 부스트업 미션 이벤트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2.5주년을 맞아 미션 달성 시 레볼루션 조각, ‘[2.5주년] 논스톱 SSR+ 티켓’ 900장을 총 4주간 지급하며, 접속만 해도 총 28명의 SSR+ 동료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실시한다.

이 밖에도 스토리 캠페인 ‘어쨌든 해피 뉴이어’가 열리며, 이벤트 참여 시 ‘SSR+ 탑의 축복 돌파석’, 칭호,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로, 원작을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함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아이들 위급 신호 먼저 잡는다"…서울아산병원, 소아신속대응팀 신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서울아산병원이 소아 입원환자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응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고위험 소아 환자에 대한 집중 관리 체계를 운영한 이후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옮긴 환자의 조기 재입실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병동으로 전실한 환자가 48시간 이내 중환자실에 다시 입실하는

2

"긴장 시 식은땀·어질"…단순 스트레스 아닌 '미주신경성 실신' 경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갑작스럽게 식은땀이 흐르고 속이 메스꺼워지면서 눈앞이 흐려진다면 단순한 어지럼증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자율신경계의 과도한 반응으로 혈압과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미주신경성 실신'의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신이나 어지럼증이 반복되면 또다시 쓰러질 수 있다는 불안감으로 외출을 피하는 등 일상

3

뇌경색, 일주일 내 누적 재발률 17.4%…재발 위험 가르는 건 '혈관 모양'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머리나 목 부위 동맥이 찢어지면서 발생한 뇌경색은 최초 증상 발현 이후 첫 일주일에 재발 위험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관이 손상된 위치보다 손상 이후 변형된 혈관의 형태가 재발 위험을 판단하는 데 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 17개 의료기관의 환자 711명을 분석한 결과, 뇌경색 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