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차세대 CEO 위한 'NSC 아카데미' 성료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5 16:32:37
2·3세대 경영자 및 스타트업 CEO 대상 실전 콘텐츠 제공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라이프가 차세대 경영자의 인사이트 확장을 돕기 위해 마련한 ‘NSC(Next Successful CEO) 아카데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NSC 아카데미 과정’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NSC 아카데미' 과정은 신한라이프가 경영승계를 준비하는 2·3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CEO에게 최신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실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주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경영혁신 ▲사업확장 ▲리더십 ▲네트워킹 등을 주제로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8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분야의 현업 전문가와 선배 경영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실감 있는 강의를 선보이며 총 32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수료식에는 과정을 수료한 차세대 경영진을 비롯해 신한라이프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수료패 수여, 네트워킹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됐고, 이후 열린 특별 만찬에서는 축하 인사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신한라이프 WM팀 관계자는 “과정으로 실제 경영 현장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차세대 CEO들이 서로의 경험과 시선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의 리더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대문구, 125억 투입해 ‘1인 1나무’ 심는다… 2030년까지 30만 그루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단순히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산과 하천, 생활권 골목을 단일 생태축으로 엮는 입체적 도시 녹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오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조성을 목표로 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

2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24일 ‘제31회 금련산축제’ 개최…공연·우주과학 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고, 온 가족이 도심 속 자연 속에서 천문우주과학을 탐구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수련원 일원에서 ‘제31회 금련산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금련산축제는 ‘청소년의 꿈이 빛

3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금리 0.3%p 인하…1금융권 문턱 낮춘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은행이 고금리 장기화로 이자 부담이 가중된 중저신용 차주의 금융비용을 덜어주고 1금융권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민간 중금리대출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하한다.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부담 완화와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를 목표로 지난 16일부터 주요 중금리대출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p) 추가 인하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