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서울 강동에 프리미엄 ‘웰스토어 상일점’ 오픈…체험·상담·구매 원스톱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16:32: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프리미엄 갤러리형 스토어 ‘세라젬 웰스토어 상일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웰스토어 상일점은 약 290㎡(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세라젬의 ‘7-케어’ 중심 제품을 한 공간에 배치해 관람과 체험, 상담, 구매가 한 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브랜드 스토어로 운영된다. 판매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지역 밀착형 웰니스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 [사진=세라젬]

 

매장은 세라젬의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홈 헬스케어 전 제품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척추 관리를 중심으로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7가지 건강 습관 기반 관리 방식을 제안하며,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전문가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적합한 솔루션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공간은 프리미엄 라운지형 콘셉트로 설계됐다. 개방감을 살리면서도 제품별 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존 단위로 구획했다. 세라젬의 대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비롯해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셀트론 순환 체어’ 등 주요 홈 헬스케어 제품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제품 간 충분한 간격과 부드러운 조명, 차분한 색감의 인테리어를 적용했으며, 곡선형 동선을 통해 편안한 체험 환경을 구현했다. 상담 공간은 반분리형 구조로 마련해 고객의 프라이버시와 상담 집중도를 높였다.

 

세라젬 관계자는 “웰스토어 상일점은 수도권 동부 고객들이 세라젬의 홈 헬스케어 라인업과 맞춤형 솔루션을 한 공간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브랜드 스토어”라며 “쾌적한 체험 환경과 전문 상담을 기반으로 지역 밀착형 웰니스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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