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티, 상반기 누적 주문 50만 건 돌파…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9 16:33:07
선착순 1,000명 정품 립라이너 증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뷰티 브랜드 콰티(QUA-T)가 올 상반기 국내외 누적 주문 건수 50만 건을 달성, 이를 기념하는 상반기 결산 프로모션 ‘썸머 페스타(SUMMER FESTA)’를 지난 18일 오픈하고 운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 콰티(QUA-T)

 

콰티는 전통적인 남녀 성별 기준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젠더리스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해왔다.

 

콰티는 행사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몰 등 지정된 채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정품 립라이너를 무상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콰티의 립라이너는 다채로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4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섬세한 발색과 밀착력이 특징으로, 단독 사용뿐만 아니라 콰티의 기존 베스트셀러 립 제품들과 조합해 사용했을 때 자연스러운 오버립과 입체감 있는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콰티 관계자는 “성별과 국경을 넘어 콰티만의 독창적인 컬러감과 브랜드 무드를 지지해 준 고객들이 있었기에 누적 주문 50만 건이라는 의미 있는 지표를 기록할 수 있었다”라며, “행사 오픈 직후부터 썸머 페스타와 선착순 증정 이벤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배터리, AI데이터센터가 살린다…'ESS 대전' 막 올랐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정부가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기반으로 한 ‘전기국가(Electro-state)’ 전략을 내놓으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국내 배터리 업계의 새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업체에 밀린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전력망용 ESS를 발판으로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다.

2

'LG 유통 개척자' 유수남 전 LG백화점 대표 별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의 유통사업 초창기를 이끈 유수남 전 LG백화점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LG그룹 홍보를 거쳐 백화점 사업의 초대 수장을 맡으며 오프라인 점포 확대와 초기 e커머스(전자상거래) 사업 기반을 다진 인물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유 전 대표는 지난 10일 세상을 떠났다. 서울

3

[메가이슈토픽] AI가 청년 일자리부터 삼키나…취업 감소 절반 'AI 고노출 업종'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청년 고용 한파의 무게중심이 제조업·숙박업 등 전통 산업에서 정보통신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 등 ‘AI 고노출 업종’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지난달 줄어든 청년 취업자의 절반 이상이 이들 두 업종에 집중되면서 인공지능(AI) 확산이 청년 일자리 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