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교육 환경 강화를 통한 우량 가맹점 육성 본격화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6:58:0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내부 교육 환경을 강화하며 예비 가맹점주 교육의 질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은 보다 효과적이고 발전적인 예비 가맹점주 교육 진행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보다 품격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매진해왔다.

 


멕시카나는 단순한 이론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머무르던 기존의 커리큘럼을 개선하여 예비 가맹점주들이 롤플레이 실습을 통해 매장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직접 체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픈 이후 영업의 질을 조기에 향상시킬 수 있도록 롤플레잉 교육장 신설과 함께 교육 정책의 전면 개편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멕시카나의 이번 교육 정책 개편은 ‘실전형 교육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리 매뉴얼 습득이 주를 이루던 교육 내용을 실습·체험형 교육으로 재편성하면서, 가맹점주들에게 조기에 현장 감각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양질의 대고객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량 가맹점을 육성하는데에 그 취지가 있다.


고객과의 최접점인 배달앱 관리 프로세스, POS 시스템 교육을 비롯하여 실전에 필수적인 다양한 요소들을 직접 몸으로 익힘으로써 오픈 초기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자 하는데에도 그 의의가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신설된 멕시카나 치킨의 롤플레잉 실습장은 실제 운영 매장의 설비·집기가 그대로 구비 및 세팅되어 있어,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보다 현실성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멕시카나의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멕시카나는 해당 시설을 교육 실습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오늘 오후 8시 베스트셀러 제품 치필링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교환권을 할인 판매하는 11번가의 ‘LIVE11’을 통하여 멕시카나의 롤플레잉장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멕시카나 경영지원본부 송호근 본부장은 “예비 가맹점주 교육은 단순한 지식과 노하우의 전달 과정이 아닌, 매장의 향후 성패를 좌우하는 ‘운영 역량’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가맹점주님들이 오픈 초기의 불안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빠르게 안정적인 매장 운영 궤도에 올라설 수 있도록 교육에 만전을 기하여, 언제나 어디서나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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