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열대과일 플레이버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6 17:09: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신제품으로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열대과일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 [사진=웅진식품]

 

신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푸드페스타 브랜드관에서 사전 예약 판매되며, 22일까지 최대 29% 할인, 18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열대과일 특유의 상큼하고 이국적인 풍미를 찾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플레이버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문 닫은 주유소의 반전”…CU, 도시재생 편의점 승부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CU가 문을 닫은 주유소를 편의점으로 바꾸는 도시재생형 점포 모델을 선보였다. 기존 주유소의 간판과 캐노피, 주차공간을 그대로 활용해 점포 개발 효율을 높이고, 운전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편의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CU는 폐주유소를 업사이클링한 신규 점포 모델 ‘CU Re’을 도입하고 1호점인 ‘소

2

오리온, ‘미쯔’ 그래놀라로 재탄생…‘우유 말먹’ 트렌드 정조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이 대표 초코 과자 ‘미쯔’를 그래놀라로 재해석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간편대용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우유 말먹’ 트렌드를 겨냥해 기존 과자의 익숙한 맛에 그래놀라와 스모어 콘셉트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3

“몸값 떨어진 샤인머스캣”…롯데마트, 샤인머스캣 신뢰 회복 승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때 ‘귀족 과일’로 불리던 샤인머스캣이 공급 과잉과 품질 편차로 소비 침체를 겪는 가운데 롯데마트·슈퍼가 품질 관리 강화로 시장 회복에 나섰다. 가격 경쟁보다 일정한 당도와 맛을 확보해 소비자 신뢰를 되찾는 데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롯데마트·슈퍼는 샤인머스캣 전 물량을 밭 단위로 사전 계약하고 재배 단계부터 수확·선별·입고까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