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MMORPG ‘트릭스터M’ 20일 서비스 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0 19:18:28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이 20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든 이용자는 20일부터 모바일과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서 트릭스터M을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면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키고 다양한 보상도 얻을 수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트릭스터M’은 엔씨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지난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IP를 활용해 만든 게임이다. 이용자는 원작의 ‘드릴 액션’과 2D 도트 그래픽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순위 1위를 기록 중이다.

트릭스터M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는 내달 2일까지 ▲7일 동안 트릭스터M에 접속해 다양한 보상(고속 앰플, 고급 방어구 럭키 박스, 상급 패션 소환 등)을 받는 ‘트릭스터M 론칭! 웰컴 웰컴’ ▲‘트레저 스팟(더욱 희소한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장소)’ 발견 확률이 2배 상승하는 ‘트레저 스팟 확률 UP’ ▲몬스터를 처치해 얻는 아이템으로 기간제 버프(Buff, 강화효과)를 얻는 ‘빛의 속도로 강해지자’ 등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내달 23일까지 트릭스터M의 ‘사냥, 강화, 발굴, 성장’ 콘텐츠를 즐기며 만들어진 기록에 따라 이벤트 업적 보상을 추가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뇌졸중 전원 결정 19분 단축"…모바일 플랫폼 '패스트로' 개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의 협진이 플랫폼 도입 이후 신경과 진료부터 전원 결정까지 걸린 시간의 중앙값이 69분에서 50분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를 확인한 제이엘케이는 모바일 기반 뇌졸중 협진 플랫폼을 개편하고 의료기관 간 환자 전원 의사결정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27일 제이엘케이에 따르면 회사는 뇌

2

환절기 단골손님 기침…천식 신호 의심 필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환절기마다 기침이 반복되거나 감기가 나은 뒤에도 기침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천식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천식은 숨이 차거나 쌕쌕거리는 증상 없이 기침만 나타나기도 해 감기와 구분하기 쉽지 않다. 특히 밤이나 새벽에 기침이 심해지거나 찬 공기와 운동 후 증상이 악화된다면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천

3

기술 일동제약·브랜드 나인앤컴퍼니 '맞손'…뷰티 합작 기업 출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이 패션·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는 나인앤컴퍼니와 손잡고 뷰티·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다. 그룹이 축적해 온 프로바이오틱스·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역량을 화장품 사업에 접목하고, 나인앤컴퍼니의 브랜드 운영 및 마케팅 경험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27일 일동제약그룹과 나인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26일 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