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차세대 비렉스 첫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20:12: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오는 25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차세대 비렉스(BEREX) 라인업을 선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31회째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최신 생활·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산업 박람회다. 코웨이는 전시장 내 약 133평 규모의 역대 최대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 기술력을 체험 중심으로 선보인다.

 

▲ [사진=코웨이]

 

이번 전시관에는 비렉스 침대와 안마의자 등 14종과 환경가전 6종을 포함해 총 20종의 제품이 전시된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슬립테크 분야 기술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침대를 단순 수면 가구가 아닌 ‘휴식과 회복을 위한 능동형 힐링가전’으로 재정의하고, 고도화된 맞춤 수면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신제품 3종을 처음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올해 순차 출시될 예정이며, 세부 사양과 시연은 현장에서 공개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3종은 기능 개선을 넘어 수면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슬립테크 경쟁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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