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최영재, "4강전 첫 미션은 마약 소탕 작전 개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6 09:02:3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강철부대3’의 4강 토너먼트에서 역대급 스케일의 종합 전술 미션인 ‘마약 소탕 작전’이 펼쳐져, ‘MC군단’인 김성주-김희철-김동현-윤두준-츄를 흥분시킨다.

 

▲ 7일 방송하는 '강철부대3'에서 4강 첫번째 미션 '마약 소탕 작전'이 펼쳐진다. [사진=ENA, 채널A]

 

오는 7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8회에서는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강 토너먼트’ 미션이 진행된다.

 

앞서 UDT, 707, HID, 미 특수부대는 ‘4강 대진 결정권’이란 베네핏을 두고 사전미션인 ‘참호 격투’를 벌였던 터. 이날 ‘참호 격투’를 모두 마친 4부대는 최영재 마스터 앞에 모여 4강 미션 발표와 대진을 기다린다. 잠시 후, 최영재 마스터는 “4강 토너먼트의 첫 번째 미션은 소탕작전이고, 두 번째 미션은 보급행군”이라고 발표한다. 전술전과 체력전으로 나뉘는 두 가지 미션에 전 대원들은 웅성거리고, ‘4강 대진 결정권’을 획득한 ‘승리 부대’는 신중한 회의를 거쳐 4강 미션과 대진을 확정짓는다.

 

드디어, 첫 번째 미션인 ‘소탕작전’에 참여하게 된 두 부대는 작전 현장으로 이동한다. 이들은 어둑한 항만에 세팅된 거대한 크레인과, 초대형 선박, 미로 같은 컨테이너를 보고 압도돼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한 대원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작전 지역인지 모르니까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놓고, 다른 대원들은 “규모가 엄청나서 매우 인상적이었다”, “보는 순간 신났다”라며 흥분한다. 스튜디오 ‘MC군단’ 김희철 역시 “‘대테러 연합작전’ 때보다 스케일이 더 크다”라고, 김동현은 “총 게임 맵과 닮았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잠시 후, 최영재는 “두 부대가 맞붙을 4강 토너먼트 첫 미션의 작전명은 ‘마약 소탕 작전’이다”라고 밝힌다. 뒤이어 “육·해상에서 진행되는 종합 전술 미션으로, ‘타임어택’ 없이 총상 개수로 승패를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이에 대원들은 “스피드보다 안전이 중요한 것 같다”, “최대한 전술적으로 천천히 가자” 등 전략을 세운다. MC 김동현과 윤두준도 “진짜로 실전이네!”, “스케일이 커진 만큼 난이도가 올라갔다”며 몰입한다.

 

역대급 스케일의 4강 토너먼트 첫 번째 미션 장소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채널A·ENA ‘강철부대3’ 8회는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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