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바쁜 아침위한 ‘퀵모닝 오믈렛’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21:44:2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토마토)을 13일 출시했다. 바쁜 아침 시간대 간편하면서도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사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퀵모닝 오믈렛’은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다. 식사 대용은 물론 반찬과 간식 등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 [사진=오뚜기]

 

제품은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형태의 파우치에 담았다. 필요한 수량만 꺼내 섭취한 뒤 보관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전자레인지 조리 방식으로 간편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라인업은 총 2종이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기본형 제품으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추가해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내부에 자사 케첩으로 만든 토마토 소스를 채워 별도 조리 없이 완성된 맛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회사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 계란을 활용한 간편식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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