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티(QUA-T), 고객 요청 응답…. ‘글로우 멜팅 팔레트’ 재런칭…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1 22:11:05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색조 카테고리에서 감각적인 컬러 플레이로 주목받아온 젠더리스 뷰티 브랜드 콰티(QUA-T)가 브랜드 베스트셀러였던 ‘글로우 멜팅 팔레트(Glow Melting Palette)’를 고객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재런칭했다고 밝혔다.

 

▲ 콰티(QUA-T)

 

콰티(QUA-T)는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뷰티 시장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에 다시 선보이는 ‘글로우 멜팅 팔레트’는 단종 이후에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소비자들의 재출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졌던 제품이다. 브랜드 측은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전격 재런칭을 결정했다.

 

새롭게 돌아온 ‘글로우 멜팅 팔레트’는 브러쉬 등 별도의 메이크업 도구 없이 손으로 슥 쉽게 바를 수 있는 이지 핸들링(Easy-Handling) ‘버터리 멜팅 텍스처’가 돋보인다. 기존 파우더 타입 블러셔 특유의 텁텁함 없이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피부 속부터 맑게 배어 나오는 듯한 투명한 윤광을 선사한다. 특히 여러 번 덧발라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뭉치지 않고, 농도 조절이 수월해 초보자도 손쉽게 맑은 수채화 발색을 완성할 수 있다. 웜톤과 쿨톤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5가지 컬러로 구성된 것 또한 장점이다.

 

무엇보다 이번 팔레트는 실용도를 높게 끌어올린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그 활용 가치가 뛰어나다. 물광 블러셔 역할은 물론, 건조한 입술에 얹어 촉촉한 컬러 립밤으로 활용하면 보습 케어와 생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또한 광대, 콧대, 입술산 등에 터치해 입체적인 하이라이터로 사용하거나 아이섀도우로도 가볍게 연출할 수 있어, 팔레트 하나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콰티 관계자는 “글로우 멜팅 팔레트의 재런칭은 제품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물”이라며, “최근 콰티가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콰티만의 독보적인 컬러감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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