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x김용필x양지원, ‘도전! 할류스타’ MC 캐스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6 09:28:3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트로트 황태자 삼인방’ 김수찬, 김용필, 양지원이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 박진효, www.skbroadband.com)가 제작하는 channel B tv ‘도전! 할류스타’의 MC로 호흡을 맞춰 ‘촌심 정복’에 나선다.

 

▲ 김수찬-김용필-양지원이 '도전! 할류스타'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SK브로드밴드, 각 소속사 제공]

 

이들은 오는 10월 6일(금) 첫 방송하는 ‘도전! 할류스타’의 MC로 캐스팅돼, 지역구 신이어(新YEAR) 모델 발굴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도전! 할류스타’는 SNS로 전국 팔도를 뒤흔들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시골마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직접 찾아가, 오디션을 개최하고 ‘시니어 스타 찾기’에 도전하는 오디션 리얼리티 예능이다. 톱스타들과 함께 하는 게임부터 유쾌하고 다양한 무대들로 방송을 꽉 채우는 것은 물론, 그 지역을 널리 알리는 홍보 챌린지까지 선보여 전국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찬은 ‘프린수찬’이라는 애칭과 함께 타고난 끼와 걸출한 입답으로 전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김용필은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감성 괴물’로 인상적인 무대를 보여줬으며, 방송인 출신답게 MC로도 실력이 검증된 만능 엔터테이너다. 양지원은 ‘트롯 영재’ 출신으로, 압도적인 팬덤을 보유한 차세대 트로트 황태자로 주가 급상승 중이다.

 

이들 3MC가 뭉쳐, 처음 방문한 도시는 경기도 여주시다. MC 3인방은 여주에서 끼와 흥이 넘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수소문했으며, 예선 오디션을 위해 마을회관까지 기습 방문할 만큼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급기야 마을 이장님까지 등판한 예선전이 성황리에 끝났으며, 뒤이어 3인방은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신명나는 무대를 꾸몄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은 “기존의 스타 발굴 오디션이 2030세대에 맞춰져 있었다면 ‘도전! 할류스타’는 초고령화 시대에 맞춘 새로운 시니어 오디션으로 안방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일으킬 것”이라며 “매력 넘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발굴해 지역 홍보에도 기여할 ‘도전! 할류시대’의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도전! 할류스타’는 channel B tv 채널 1번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는 10월 6일(금) 저녁 7시 30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분기 만에 작년 매출 돌파…에이피알, 해외 매출 94% '글로벌 질주'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에이피알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며 올해 3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특히 전체 매출에서 해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94%에 달하면서 글로벌 시장 중심의 사업 구조가 한층 뚜렷해졌다. 대표 브랜드인 메디큐브도 올해 누적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미국 대형 유통업체 입점 확대와 온라인 판매

2

웨이브, '연애남매2'부터 'MMA2026' 독점 생중계까지 라인업 대공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연애 리얼리티부터 K팝 시상식, 청춘 로맨스, 대하사극까지 폭넓은 장르를 앞세워 11월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웨이브는 11월 ‘먼슬리 웨이브’ 영상을 공개하고 한 달간 선보일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인기 오리지널 예능의 후속 시즌과 대형 음악 시상식 독점 생중계를 비롯해 화제의 드라마

3

'안정' 택한 SK, '쇄신'은 신사업으로…장용호 SK 대표 유임, 정승일 전 산업부 출신 SK이노 CEO 낙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그룹이 30일 2027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검증된 실무형 리더를 전진 배치하는 '안정 속 쇄신'에 초점을 맞췄다. 그룹은 이날 오전 임시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계열사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장단 인사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SK㈜ 장용호 대표이사는 유임됐으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