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사회공헌 확대해 상부상조 가치 실현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08 11:12:43
상조는 나눔 이념으로 시작, 매달 나눔활동 실천해 2019년 한 해만 12회 달성
콩팥사랑캠페인, 장애인복지관 문화활동 후원, 스포츠 사회공헌 등 전개
지난 4월 전개한 보람상조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서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헌혈을 마치고 헌혈 독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보람상조그룹)
지난 4월 전개한 보람상조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서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헌혈을 마치고 헌혈 독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보람상조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대한민국 1등 상조그룹 보람상조그룹이 나눔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


보람상조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철학으로 매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지난해에는 총 12회, 올해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포함 총 5회의 적극적인 나눔 행보를 보여줬다. 보람상조는 앞으로 사회적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람상조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상부상조의 정신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 나눔 활동으로는 콩팥사랑캠페인, 장애인복지관 문화활동 후원,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등이 있다.


먼저 보람상조가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콩팥사랑캠페인’은 취약계층 신장질환자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산하 시립병원을 통해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위기 가정,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선정해 치료비 및 내과, 신장 이식에 필요한 환자 신장이식 등을 지원한다.


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나눔행사 및 장애인스포츠 기관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보람상조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 마련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3월 ‘2020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우수기업 부문에서 보람상조가 사회책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보람상조그룹)
지난 3월 ‘2020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우수기업 부문에서 보람상조가 사회책임공헌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보람상조그룹)

2016년부터는 스포츠로 사회공헌 영역을 확대했다. 실업탁구팀 보람할렐루야와 함께 전국적으로 탁구강습회를 개최하며 재능기부 활동과 탁구용품 전달 행사를 꾸준히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B.L.P(Boram Life Pingpong) 봉사단'을 창단하며 활동 규모를 확대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관련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제6회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봉사대상,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등 총 6차례에 거쳐 수상했다.


최철홍 보람상조그룹 회장은 “사회공헌은 기업의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상조업계 1위 기업으로서 사회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공헌활동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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