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3년 연속 KT 위즈와 프로야구 공동 마케팅 진행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5-16 06:25:35
지난 1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S-OIL 스폰서 데이' 진행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에쓰-오일(S-OIL)은 지난 14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S-OIL 스폰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S-OIL’은 KT 위즈와 함께 브랜드 홍보를 위한 프로야구 정규 시즌 공동 마케팅을 3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에쓰-오일의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는 에쓰-오일 마스코트 ‘구도일’을 상징하는 등번호 951번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로 나서 경기 시작을 알렸다. 또한 에쓰-오일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에 재미를 더했다. 에쓰-오일 마스코트 ‘구도일·구미소’가 응원전에 참여하고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으며,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광판 현장이벤트를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또한 에쓰-오일은 5월 21일부터 에쓰-오일의 유튜브 채널에서 KT 위즈 팬들을 위한 영상을 게시하고, 해당 영상과 연계하여 KT 위즈 경기관람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프로야구 관중 수가 매년 신기록을 갱신하는 가운데, 공동 마케팅을 통해 관객분들께 즐거움과 추억을 제공하고 에쓰-오일의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이미지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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